줄리아하트와 바비가 브로콜리너마저의 덕원만큼만 노래를 했더라면 어땠을까. 물론 서로의 맛의 차이는 존재하지만. 줄리아하트가 소녀감성에 가깝다면, 브로콜리는 좀더 솔직담백하달까. 브로콜리 멤버중 줄리아하트의 열혈팬이 있다는 얘길 듣고 인디음악계에도 무언가 선순환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바비 정은 언제쯤 돌아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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