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집 PERFUME
고등학교 3학년 때던가, 공부하면서 종종 TAPE가 늘어질정도로 들었던 앨범. 앨범의 전곡이 맘에 들었었고, 특히 직접 작사한 곡들의 가사들이 특히나 맘에 들었다. 이소라가 진행하던 라디오에 나와서 깔깔대던 털털한 모습도. 소속사를 옮기고 도메인을 새로 마련했는지 공식홈페이지도 열렸네. http://yangpa.com 새 앨범 기대중.

나는 시간에 밀려 이만큼 떠내려왔지만, 그녀는 아직 그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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