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겨져있던, 여름 노래들을 꺼내 들을 때. 2013-05-15 09:26:20
- 로다쥬 30으로 읽을뻔 2013-05-15 09:58:51

- 말이 많았지만 그래도 1,000만이나 들었고 하니, 울컥할 마음가짐으로 봤는데. 이야기도, 때깔도 비현실적이라 아무것도 이입되지 않더라. 공식으로 만든 성형미인 같은. 2013-05-16 00:37:19
이 글은 꿈쏭님의 2013년 05월 15일에서 2013년 05월 1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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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꿈쏭님의 2013년 05월 15일에서 2013년 05월 1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꿈쏭님의 2013년 05월 13일에서 2013년 05월 1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